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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종언-프랜시스 후쿠야마

역사의종언 서문과학의 발달은 경제적 자본주의의 토대. 그러나 정치적 자유의 토대는 아니다. 정치적자유는 자유민주주의에 의해 가능한데, 왜냐면 자유민주주의는 평등한 상호인식을 통해 존엄을 인정받고 싶은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때문. 그러나 좌우에서 이에대한 반론 제기. 좌파는 경제적 불평등으로 실질적인 존엄이 지켜지지 않는다 말하고 우파(니체)는 평등한 존엄은 노예의 도덕이며 인간은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정복하려는 욕망이 있다고 주장 1장. 20세기의 흐름. 두차례 세계대전과 우파 파시즘 독재 좌파 공산주의로 민주주의에 대해 정치적, 이념적 라이벌이 생겼고 19세기와 달리 우파 민주주의자들도 지적인 자신감을 상실. 공산주의 국가가 망하지 않고 이어질것이라는 예측이 대부분. 그러나 20세기 후반이 되서보니..

독서 2025.10.20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일까-매일경제 사설

[매경데스크]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일까 - 매일경제 (mk.co.kr) [매경데스크]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일까 - 매일경제 윌슨 "동성애유전자의 생존은동성애자 특유의 이타심 덕분"하지만 과학의 시각은 다르다동성애유전자 자체를 묻는다 www.mk.co.kr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과대(MIT)가 공동 설립한 브로드연구소의 안드레아 가나 박사팀은 47만7522명의 게놈(유전체)을 분석해 그 결과를 사이언스에 공개했다. 연구팀은 "성호르몬 조절에 관여하는 5개 유전자 변이가 동성애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이 동성애에 미치는 영향은 다 합쳐도 1%가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사람을 동성애로 이끄는 단일 유전자는 없다"고 단언했다. Xq28 등 대부분의 단일 유전자 변이는 동성애와 관계가 없었다.

술 취하지 말라...그 다음은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에베소서 5:18)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디모데후서 3:5) 술 취하지 말라는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에베소서의 5장 18절 전체의 말씀을 이루지는 못했다. 술은 안마시는데 성령의 충만이 없는 것이다. 겉으로는 멀쩡한 기독교인이지만 내 속이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다보니 마음의 빈 자리로 세상 음란과 탐심이 들어와서 내 영혼을 어지럽히는 일이 너무 많았다. 금주하면서 경건의 모양을 갖춘 것처럼 보이나 실상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없었다. 술 취하지 말라는 구절 다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을 하신 이유를 깨닫는다. 술 대신 성령에 취하라는 뜻이다. 그래야만 경건의 ..

묵상 202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