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종언 서문과학의 발달은 경제적 자본주의의 토대. 그러나 정치적 자유의 토대는 아니다. 정치적자유는 자유민주주의에 의해 가능한데, 왜냐면 자유민주주의는 평등한 상호인식을 통해 존엄을 인정받고 싶은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때문. 그러나 좌우에서 이에대한 반론 제기. 좌파는 경제적 불평등으로 실질적인 존엄이 지켜지지 않는다 말하고 우파(니체)는 평등한 존엄은 노예의 도덕이며 인간은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정복하려는 욕망이 있다고 주장 1장. 20세기의 흐름. 두차례 세계대전과 우파 파시즘 독재 좌파 공산주의로 민주주의에 대해 정치적, 이념적 라이벌이 생겼고 19세기와 달리 우파 민주주의자들도 지적인 자신감을 상실. 공산주의 국가가 망하지 않고 이어질것이라는 예측이 대부분. 그러나 20세기 후반이 되서보니..